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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DWGFASTVIEW, 도면 뷰어 하나로 작업 속도 올리는 방법

by 피씨랜드 2026.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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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 도면 파일 열다가 버벅거리고, 호환이 안 돼서 다시 저장하고 옮기고 하는 경우 한 번쯤 겪어보셨을 거예요. DWGFASTVIEW 같은 뷰어를 써보면 편하다고는 하는데, 막상 설치부터 설정까지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죠. 저는 처음에 기능이 너무 많아서 괜히 건드렸다가 더 느려질까 봐 기본만 쓰다가 말았어요. 오늘은 그런 고민 덜어드리려고, 처음 설치할 때 어떤 점을 보고, 실제로 도면 확인할 때 어떤 식으로 쓰면 좋은지 같이 정리해보려고 해요.


📁 처음 설치할 때 헷갈리는 도면 뷰어 선택 이유

새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제일 먼저 보는 게 용량이랑 지원 형식이잖아요. 괜히 무거운 프로그램 깔았다가 컴퓨터만 느려지면 억울하니까요. 그래서 설치 파일 크기, 실행 속도, 읽을 수 있는 도면 형식 정도만 먼저 체크해두면 선택이 훨씬 수월해져요.

또 한 가지는 윈도우 버전이랑 잘 맞는지 보는 거예요. 사무실에서는 아직도 예전 운영체제 쓰는 곳이 많아서, 너무 최신 버전만 지원하면 오히려 곤란해질 수 있거든요. 설치하기 전에 홈페이지나 설명에서 지원 환경만 한번 확인해두면 나중에 다시 지우고 깔 일은 거의 없어요.

마지막으로 광고나 번들 프로그램이 같이 깔리는지도 은근히 중요해요. 체크박스만 잘 살펴봐도 쓸데없는 프로그램 설치를 막을 수 있어서, 설치 과정은 항상 천천히 넘겨보시는 게 좋아요.

속성값(B) · 기본 스펙 체크
지원 파일 형식 DWG, DXF, DWF 등 주요 도면 파일
권장 사양 윈도우 10 이상, 8GB RAM 이상 권장
설치 용량 수백 MB 내외, 여유 저장 공간 필요

🖱 자주 쓰는 작업에서 체감되는 화면 조작 편의

도면 뷰어를 쓰다 보면 확대와 축소, 스크롤 같은 기본 조작이 제일 중요해요. 마우스 휠과 오른쪽 버튼 조합만 익숙해져도 화면을 이리저리 돌려보는 속도가 훨씬 빨라지거든요. 단축키를 몇 개만 같이 기억해두면 치수 확인할 때 손이 훨씬 덜 가요.

레이어 켜고 끄는 기능도 꼭 한 번씩 만져보시면 좋아요. 필요 없는 레이어를 잠깐 숨기면 복잡한 도면도 훨씬 단순해져서, 치수나 구조를 눈에 더 잘 들어오게 만들 수 있거든요. 특히 전기, 설비, 구조가 한 번에 있는 도면이라면 레이어 필터만 잘 써도 시야가 엄청 편해져요.

또 자주 보는 구역은 북마크처럼 저장해두면 다음에 다시 열 때 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어요. 매번 같은 위치를 찾느라 확대와 이동을 반복하는 수고를 덜어주는 느낌이라, 한 번 익숙해지면 없으면 불편할 정도예요.

미니 Q&A(C) · 자주 묻는 화면 조작
Q. 확대 비율이 너무 커지면 어떻게 줄이나요? A. 마우스 휠을 반대로 돌리거나, 상태바의 비율 숫자를 직접 입력해 조정하면 편해요.
Q. 원래 화면으로 바로 돌아가는 기능도 있나요? A. 전체 보기 버튼이나 줌 익스텐트 기능을 누르면 한 번에 전체 도면을 다시 볼 수 있어요.
Q. 자주 보는 위치를 저장해둘 수 있나요? A. 뷰 저장 기능이 있다면 현재 화면 상태를 이름으로 저장해두고, 나중에 불러오기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요.

📤 다른 사람과 공유할 때 챙겨야 할 도면 전달 체크

도면을 열어보는 것만큼 중요한 게 다른 사람에게 파일을 넘겨줄 때예요. 상대방이 같은 버전의 프로그램을 쓰지 않을 수 있어서, 호환이 좋은 형식으로 저장해 두는 습관이 있으면 문제를 많이 줄일 수 있어요. 특히 현장이나 협력업체에 보내는 경우라면 버전 호환이 안 돼서 열리지 않는 상황을 한 번쯤 겪어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파일을 보낼 때는 저장 옵션에서 버전을 한 단계 낮춰 저장해 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용량이 너무 크면 압축해서 보내거나, 불필요한 외부 참조를 정리해 주면 전송 속도도 빨라지고 오류도 줄어들어요. 간단한 문자나 메신저로 어떤 버전으로 저장했는지 같이 적어주는 센스도 도움이 돼요.

또 출력용 PDF를 함께 보내두면, 상대방이 도면 프로그램이 없더라도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최종 검토용은 PDF, 수정이 필요한 파일은 원본 도면 형식으로 두 개를 같이 관리하면 헷갈림도 줄어들어요.

한눈에 보기(A) · 도면 전달 요약
전달 전 체크 버전 호환, 외부 참조, 용량 확인
파일 형식 원본 도면 + PDF 같이 준비
메모 저장 버전과 특이 사항을 간단히 남기기

🔧 자주 쓰는 기능만 모아두는 실무 단축 설정

실무에서는 모든 기능을 다 쓰기보다는, 자주 쓰는 메뉴 몇 가지만 손에 익히는 게 훨씬 효율적이에요. 예를 들어 거리 측정, 면적 계산, 주석 달기 같은 기능만 따로 툴바에 빼놓고 쓰면 클릭 수가 확 줄어들거든요. 이런 설정을 한 번만 해두면 다른 프로젝트를 할 때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서 편해요.

단축키도 본인이 쓰기 편한 키로 살짝 바꿔두면 좋아요. 기본값이 손에 안 익으면 결국 마우스로만 클릭하게 되는데, 키 하나만 눌러도 기능이 바로 실행되면 작업 흐름이 끊기지 않아요. 특히 동일한 작업을 반복할 때는 단축키 차이가 생각보다 크게 느껴져요.

아래 정리한 카드만 캡처해서 두고 보셔도 괜찮고, 필요할 때 꺼내보시라고 한 번에 모아봤어요. 이 부분은 저장해두면 찾기 훨씬 편하실 거예요.

저장용 카드 · 실무에서 자주 쓰는 설정
추천 툴바 구성 확대/축소, 거리·면적 측정, 주석, 레이어 온·오프
단축키 예시 F2: 치수 확인, F3: 전체 보기, F4: 레이어 패널 열기
관리 팁 환경 설정 내보내기 기능으로 세팅을 백업해 두기

도면 뷰어는 그냥 파일만 열어보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조금만 손에 익혀두면 실무에서 시간을 꽤 많이 아껴줘요. 특히 협업이 잦은 분들은 열어보기, 표시하기, 공유하기 이 세 가지만 정리해도 업무 흐름이 훨씬 부드러워지더라고요. 오늘 내용 중에서 지금 쓰는 환경에 맞는 부분만 골라서 하나씩 적용해 보시면, 며칠 안에 작업 리듬이 눈에 띄게 달라지는 걸 느끼실 거예요.


❓ DWGFASTVIEW 묻고답하기 Q&A

Q1. 설치 후 실행이 느리게 느껴질 때 먼저 어디를 봐야 할까요?
A1. 백그라운드에서 같이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많은지와, 저장된 최근 파일 목록이 너무 많은지 먼저 확인해 보시면 좋아요.

Q2. 도면이 너무 어둡거나 밝아서 보기 힘들 때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A2. 배경색을 흰색이나 어두운 회색으로 바꿔보시고, 선 색상 대비를 조정하면 눈이 훨씬 편해져요.

Q3. 치수가 깨져 보일 때는 어떤 설정을 확인해야 하나요?
A3. 글꼴이 제대로 설치됐는지와 문자 스타일이 바뀐 건 없는지 먼저 확인해 보시면 좋고, 필요하면 대체 글꼴을 지정해 두면 돼요.

Q4. 회전된 도면을 똑바로 보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A4. 뷰 회전 기능이 있으면 각도를 직접 입력해 돌려보시고, 없다면 출력용 PDF를 만들 때 회전 옵션을 이용해 맞추는 방법도 있어요.

Q5. 회사와 집에서 같은 설정으로 쓰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A5. 환경 설정을 파일로 내보내서 다른 PC에서 불러오는 기능이 있는지 찾아보시고, 없을 경우에는 스크린샷으로 단축키와 툴바 구성을 남겨두면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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