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피티템플릿사이트, 무료·유료·활용법 총정리
발표 날짜가 훅 다가오면 디자인보다 내용 정리에 집중하고 싶은데, 표지와 차트, 아이콘까지 직접 만들려면 금세 밤을 새우게 되죠. 그래서 템플릿을 찾으러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면 사이트마다 스타일이 제각각이고, 라이선스 문구도 복잡해서 쉽게 손이 가지 않을 때가 많아요. 특히 회사 발표는 폰트·색상 가이드가 따로 있다 보니, 예쁜 샘플을 받아도 우리 브랜드와 충돌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 일이 잦아요. 사실 흐름만 잡으면 생각보다 간단해요. 발표 목적과 청중을 먼저 적고, 화면 비율과 색 팔레트를 정한 뒤, 그 기준에 맞는 템플릿만 추려 저장해 두면 시행착오가 확 줄거든요. 오늘은 그 순서로 사이트 고르는 기준, 무료·유료의 장단점, 라이선스 안전선, 실전 편집 팁, 팀 공유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읽..
2025. 8. 14.
KIKUSUI, 전원장비·전자부하 실전 세팅·캘리브레이션 팁
랩에서 계측 장비를 만지다 보면 가장 먼저 믿을 구석이 필요한 게 전원이에요. 전압은 맞는 것 같은데 부하를 걸면 갑자기 드랍이 생기고, 프로토타입이 멀쩡하던 테스트에서만 재부팅을 반복할 때가 은근히 많더라고요. 알고 보면 전압 강하, 접점 저항, 리플/스파이크, 보호 회로 동작 같은 기본기가 꼬여서 그래요. 장비가 좋아도 배선과 설정이 어긋나 있으면 성능을 절반도 못 꺼내고요. 처음엔 용어가 복잡해 보여도 흐름만 제대로 잡으면 생각보다 간단하게 해결되더라고요. 오늘은 벤치 전원과 전자부하를 고르는 기준, 케이블·단자·센스 배선, 리플·트랜지언트 측정, 시퀀스·원격 제어, 안전 루틴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실무에서 바로 쓰는 체크리스트까지 담았으니, 다음 테스트부터는 불안 대신 예측 가능한 결과로 가..
2025. 8. 11.